2015년 12월 22일 화요일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jms 행운목 꽃 사연
jms 머리 빡빡 밀은 은행나무ㅋㅋ
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화이트 세상~~♡
캬아! 짬뽕의 계절♡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별미 ☆ 쌀국수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오! 11월의 장미~♡
떠먹는 치즈피자 ㅋㅋ
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담백한 빵과 달콤한 소스의 만남♡
후배가 빵을 직접 만들어서 선물해줬당.^^
어쩜~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이~이일!!꺅!
갓구운 뽀송뽀송 부드러운 식감의 바게트빵과
달콤한 치즈버터 캬라멜 소스의 만남ㅋㅋ
담백이와 달콤이의 환상적인 만남ㅋㅋ
아! 먹으면서 얼마나 행복하던지ㅎㅎ캬캬
먹는 기쁨을 주신 삼위께 정말 감사드리며
나도 하나님과 찰떡궁합 인생되어 맛있게
정말 맛있게 살아가겠노라 다짐해본다.
아~ 갑자기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이 떠오른다.
- 인생은 생각하는 맛, 행하는 맛으로 살아간다.
- 고기는 씹을수록 맛있고 사랑은 사랑할수록 맛있고 차원은 높일수록 맛있다
- 인생은 얼마나 맛있게 먹고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다.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들깨 칼국수
흑 다 썼는데 내용이 날라가서
다시 써요ㅠ 엉엉
반차내고 지인과 들깨 칼국수를 먹었다.
반찬도 엄마가 해주는 그 감칠맛에.
인심도 좋아서 반찬도 주고 또 주신다.
가격도 착하고 영양만점. 단골집이다^^
사실 다른 단골이 있었다.
가격도 더 싸고 맛있었는데
한번은 주인이 없고 일하는 분만
있었는데 기분이 안 좋은일이 있었는지
퉁명스럽게 대하고 메뉴가 제육볶음이었는데
따뜻하게 데우지도 않고 대충 대워서 나왔다.
넘 먹기에 불편하고 돈내기도 아까웠다.
주인은 잘 대해주면서 맛있었냐고
물어보기도 해주고 상냥했는데~
한번 그런일이 있으니깐 안가게 된다.
이 사연을 통해 깨우쳐 주신것은..
역시나 주인과 종은 다르다는 것.
종은 종같이 일만 하고 삯만 받으면 되니
더 노력하고 연구하고 책임감 가지고
더 앞서서 주인같은 마인드가 아니구나.
만일, 종이 주인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 그분야에 주인이 될것이다.
사람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된다.
손님에게 차가운 말, 찬음식을 내주지는 않는데
나 자신도 깊이 돌아보게 되었다.
나도 저러지는 않았는지~
나도 사람들이 자꾸 찾고 싶어하는 따뜻한 단골집이 되도록 더욱 갈고 닦으련다.
무엇보다도 성삼위께서 찾는자가 되고싶다.
---
정명석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이번주 주일 말씀중에..
불고기도 지글지글 익었을때
먹어야 제맛이고 식으면 맛이 없다.
다시 맛있게 먹는방법은 다시 데우기.
- 제때 제시간에 행하기다.
- 마음이 식었으면 다시 열렬하게 데워 행하기.
성령님께 찬음식 주듯. 찬시간을 드림 안된다
감동됐을때 즉시! 성령님과 함께 행하기다.
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2015년 10월 17일 토요일
바나나킥~♡♡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날개짓하는 구름!?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말의 위력. 최고의 각도와 방향에서 대화하기
이번주 주일말씀, 정명석 목사님이
깊은기도로 삼위께 받으신 귀한 말씀을 해주셨다.
그중에서 최고의 각도와 방향에서 보고 대화하라는
말씀이, 어떤상황을 통해 나의 마음속에 확! 꽂혔다.
월명동에는 감나무가 많다.
특히 청기와 어머니집에 아주 큰 감나무가 있다.
운동장 입구에서 청기와 쪽으로 가는 방향에서
보면 감이 별로 안 달린 것 같았다.
청기와 집에서 운동장 입구쪽으로 가는방향에서
보니 감이 엄청나게 많이 달려 있었다.
아! 사람도 가장 최고의 방향에서 보고
대화해야 실수하지 않겠구나 깨달았다.
오늘, 마음 상한 일이 있었다.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지 않고 일방통행으로 말하는
불법자??들로 마음이 욱~올라왔다가
주님을 부르며 삭히고 있다 ㅠ
자기중심.가인의성격을 못고친 자들의
말에 절대 휘둘려서 맘 꺾이지 않는다.
이밤, 주님을 간절히 부르도록 삶속에
사랑의 소스를 뿌려주신 성령님~감사해용♡
주일말씀에 정명석 목사님께서
'인격위에 신앙' 이라고 말씀하셨다. 정말 그러하다.
먼저는 자기중심과 자기성격을 버리고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기다.
말과 행동이 그 사람의 마음이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이요, 마음이 실체로 표현된 것이 말과 행동이니, 나부터 정말 잘 닦으련다.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김밥속에 하트를 숨겨놓다♡♡
오늘 하나님의 품속에서
10월의 가을을 만끽하며
월명동 자연성전에 다녀왔다.
정명석 목사님이
하나님의 구상과 성령님의 감동, 성자의 보호로
제자들과 함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하나님의 대자연 성전을 건축했다.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으로 영광돌리는
귀한 성전을 삼위께 드리고 우리에게도
자유롭게 언제든지 와서 삼위께 영광돌리고
삼위와 사연을 만들며 깊이 만날수 있도록
해주신 정명석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특히 10월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달로
정하시고 섭리에 많은 사람들이
각처소에서 그리고 자연성전에서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으로 영광돌린다.
결실의 계절,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가을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으로 예술로 영광돌릴수 있어 감사하다.
우리의 영광을 받으시는 이가
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시기에
너무너무 감사 감격할 뿐이다.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진수성찬을 차려놓았어도 그것을 받는이가
누구냐에 따라 정말 다르다. 진수성찬이라도
그 상을 거지가 받으면 거지밥상이 되는것.
너무나도 명쾌하고 통쾌한 말씀이다.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속엔 항상 삼위가 계시다.
그 말씀으로 삼위와 늘 연결시켜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
핫. 오늘 월명동에서 삼위께 영광돌리고
김밥을 먹었는데 하나님께서 깜짝이벤트를ㅋ
짜잔! 김밥속에 하트를 숨겨놓으셨다♡♡♡
영광을 기쁘게 받아주셨다는 사랑의 증표.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사랑의 꽃다발! 싱그러운 꽃길!
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숯불구이 돼지목살ㅋㅋ
오늘 주일말씀이
<안하면 잊어버린다> 말씀 정말 짱이다.
잘하다가도 안하면 잊어버리니
계속해서 성삼위를 부르면서
삶속에서 잊지않고 사랑하는
신부의 삶을 살라고 하셨다.
내가 하다가 안해서 잊어버린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새벽말씀을
정리하게 되었다.
늦은오후, 교회에 아무도 없고
행정실에 남아서 말씀 분류 작업을
하면서 밀린일들을 처리하고
성전정리도 하면서 찬양 영광 돌리고
저녁7시 기도를 했다.
갑자기 장년부 집사님이 오셔서
교회근처에 숯불구이 고기집에 가자며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다. ㅋㅋ
말씀대로 생각난것을 바로 행하니,
맛있는 고기도 사주시면서 함께해 주셨다.♡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핫도그 사랑
으하핫. 내가 즐겨찾는 킴x 마트에 갔다.
지하에서 시식 코너를 순회한 후에ㅋㅋ
필요한 것이 있는지 둘러 보는데
건강한 핫도그를 아주머니가 홍보하고 계셨다.
아주머니가 덤으로 2개를 더 붙여주셨다.ㅋㅋ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도 사랑하신다♡♡
핫도그. 어릴때 초등학교 앞에서
한개에 50원. 아주머니가 반죽해서
크게 만들어주셨던ㅋㅋ 김이 모락모락~♡
설탕범벅 위에 케챱도 많이 발라주시고
속에는 빨간 소시지가 들어있는
추억속에 간식, 왕 핫도그ㅋㅋㅋ
용돈 100원으로 하교길에
양손에 한개씩 들고 먹으면서
즐겁게 집으로 걸어왔던 기억이 생생하다.
요즘엔 레시피를 인터넷에서 보고
집에서 뚝딱! 해먹을수도 있고
데우기만 해서 먹는 완제품도 많다.
참~ 모든 절차가 간소화되어서
편해지고 쉽게 해먹을수 있어 좋다.
쉽게 접하고 쉽게 얻으니
쉽게 식상하고 쉽게 포기할까 염려된다.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이 스쳐간다.
2015년 10월 9일 금요일
내가 만든 카레부추 떡볶기♡
아~금요기도회를 다녀와서
배가 출출하여 몇일전부터 해먹자 하며
카레부추 떡볶기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늦은밤임에도 불구하고 즉시 해서 먹었다.
역시 생각이 무섭다.
강하게 생각하니 바로 실천에 옮기게 되었다.
좋은 생각을 정말 잘하고 살아야겠다.
떡볶기는 정말 맛있었다.
사먹는거보다 훨씬 맛있다.♡♡
키다리나무! 메타 세콰이어 숲.ㅋㅋ
우리동네 메타세콰이어 숲♡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릴정도로.
고생대부터 지금까지 존재하는 장수 나무이고,
키도 커서 키다리 나무다. 굵기는 얇지만
운치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분위기 메이커.^^
은행열매도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ㅎㅎ
오홋 나뭇잎좀 봐
10.9 한글날 가을풍경.
너무나도 화창한 날씨.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간만에 휴일을 만끽하며 가까운 산에 갔다.
정명석 목사님께서 하늘언어를
가르쳐 주신후엔 만물 하나하나
깊이보며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리며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우주도. 지구도. 만물도. 인간을 위해서
만들어 놓으셨음에 진정 감사드린다.
전에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하셨었다.
날씨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표를
보여주시는데~ 오늘같이 구름 한점이
없는 날엔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날♡
바람은 성령님께서 나타나신 표♡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나와함께 가을산책을 해주셨다^^
들에 이 꽃도 나를 위해 만드셨고
나무도 돌도 숲도 산새도 나를 위해
존재케 하시니~ 정말 감사드린다.
바람맞은 하얀 들꽃이 너무 사랑스럽다♡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샛별과 초승달
오늘 새벽기도후에 집으로 오는길에
초생달과 샛별님을 만났다.
동이 틀 무렵이라. 쌀쌀했다.
하나님~너무 신비하고 아름다워요♡♡
달과 별이 한쌍으로 정말 이쁘네요.^^
하나님의 구상은 정말이지 첨단중의 첨단!
영롱하게 딱 둘이 신랑신부 같이 딱!
붙어있는 모습이 주님과 나. 같아요ㅎㅎ
감이 떨어지다
요즘, 새벽에 주님을 잘 못 맞고 있었다.
ㅠ 육신이 잠에 푹 빠져서~~엉엉 ㅠ
전엔 새벽기도를 못하면 일어나자마자
잠깐이라도 뜨겁게 기도하고 하루를
주님과 함께 시작했는데~~♡
마음의 꺼림도 약해지고 비상이다.
출근길에 앞열차의 출입문 고장으로 인해
10분을 정차했다. 바쁜 출근시간에 흑~
주님~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물으니
감동으로 전해지는 깨달음.
" 출입문을 통해 사람들이 오고 가지?
벽을 뚫고 지하철을 타지 않지 않냐
너와 나의 사랑문이 고장났다."
새벽시간은 하나님과 사랑하는 시간이라고
정명석 목사님이 가르쳐 주셨다.
아~ 하나님과 사랑하는 시간을 뺏기니
사랑 소통문이 고장난것을 깨우쳐 주셨구나!
순간 깨닫고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늦어서 막~뛰어가는데!
길 한 복판에 감 하나가 떨어져 있었다.
늦었기에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감??? 감!!! 감이 떨어졌다?!
아하~! 사랑문에 이어서 사랑감각이 떨어졌다고
연타로 깨우쳐 주시며 정신 차리라고
사랑으로 만물을 통해 깨우쳐 주셨다♡
정말 만물의 글! 하늘언어를 안 배웠으면
어떻게 살았을꼬~ 정말 감사해요♡♡
남자들은 정말 축구를 좋아한다
밤거리를 지나가다 진풍경 발견ㅋㅋ
밤 10시가 가까운 이 시간에 헉!
이 도시에 남자들이 이렇게 많았나??
모두 축구에 빠져 신나게 운동하고 있다.
축구가 그리도 좋을까?
남동생도 축구를 정말 좋아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밤낮 안가리고
저렇게 열정적으로 해대끼는데~
정말 내가 좋아하고 사랑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되는 이 밤이다.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 중♡♡♡
사람도 배구를 좋아하면 배구 하는데로 가고
축구를 좋아하면 축구 하는데로 간다
이와같이 영계에서도
같은 급에 있는 자들끼리 모여서 대화하고 행한다
엄마표 청국장♡
와 오랜만에 엄마가 끓여주신
청국장을 먹었다.
밥 2그릇을 순식간에 뚝딱!^^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지요?
똑같은 재료로 요리를 하는데
왜? 엄마가 끓여준게 훨씬 맛있을까?
역시나 보이는게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된다.
공기는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생각은 보이지 않아도 존재한다
사실상 보이지 않는 것이 핵이 되어
보이는것을 다스리고 있다.
- 공기없이 살수 있는가?
- 생각없이 살수 있을까?
사랑도 보이지 않는다.
혼도 영도 보이지 않지만 실체로 존재한다.
보이지 않는 사랑의 소스가
엄마표 청국장의 비밀이었음을♡♡
하나님~엄마를 건강하게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청국장 오래 먹고싶어요^^
추석엔 송편.^^
올 추석에도 엄마는 송편을 해주셨다.
어릴때부터 추석전에 쌀반죽을
크게 몇덩이씩 밤을 새가며 만들었다.
아빠는 산에서 솔나무 가지를 꺾어오시고
우리는 엄마와 함께 송편을 빚으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만들었다.
어릴때라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ㅋㅋ
엄마를 도와드리는 기쁨이 컸다.
생긴것은 내것이 젤 이쁘다고 하셨었다.
올해는 엄마가 혼자 다 만들어놓고
기다리고 계셨다.
타지에서 고향 왔는데 힘들까봐.
밤새면서 홀로 다 하신거다 ㅠ
송편은 정말 최고로 맛있었다.♡♡
고물이 깨고물과 콩고물이었는데 담백했다.
송편을 보니 엄마랑 함께 빚던 옛생각이 난다.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갔구나..
엄마랑 평생 같이 사는줄 알았는데~
추석에 송편이 빠지면 서운하고.
송편에 고물이 빠지면 서운하다.
이와같이 새역사에 새말씀이 핵이다.
새로운 말씀이 선포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보낸자를 통해
새역사를 진행해 가고 있다는 증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