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8일 목요일

엄마표 청국장♡

와 오랜만에 엄마가 끓여주신
청국장을 먹었다.
밥 2그릇을 순식간에 뚝딱!^^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지요?

똑같은 재료로 요리를 하는데
왜? 엄마가 끓여준게 훨씬 맛있을까?

역시나 보이는게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된다.
공기는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생각은 보이지 않아도 존재한다

사실상 보이지 않는 것이 핵이 되어
보이는것을 다스리고 있다.
- 공기없이 살수 있는가?
- 생각없이 살수 있을까?

사랑도 보이지 않는다.
혼도 영도 보이지 않지만 실체로 존재한다.

보이지 않는 사랑의 소스가
엄마표 청국장의 비밀이었음을♡♡
하나님~엄마를 건강하게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청국장 오래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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