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김밥속에 하트를 숨겨놓다♡♡

오늘 하나님의 품속에서
10월의 가을을 만끽하며
월명동 자연성전에 다녀왔다.

정명석 목사님이
하나님의 구상과 성령님의 감동, 성자의 보호로
제자들과 함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하나님의 대자연 성전을 건축했다.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으로 영광돌리는
귀한 성전을 삼위께 드리고 우리에게도
자유롭게 언제든지 와서 삼위께 영광돌리고
삼위와 사연을 만들며 깊이 만날수 있도록
해주신 정명석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특히 10월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달로
정하시고 섭리에 많은 사람들이
각처소에서 그리고 자연성전에서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으로 영광돌린다.

결실의 계절,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가을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으로 예술로 영광돌릴수 있어 감사하다.

우리의 영광을 받으시는 이가
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시기에
너무너무 감사 감격할 뿐이다.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진수성찬을 차려놓았어도 그것을 받는이가
누구냐에 따라 정말 다르다. 진수성찬이라도
그 상을 거지가 받으면 거지밥상이 되는것.

너무나도 명쾌하고 통쾌한 말씀이다.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속엔 항상 삼위가 계시다.
그  말씀으로 삼위와 늘 연결시켜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

핫. 오늘 월명동에서 삼위께 영광돌리고
김밥을 먹었는데 하나님께서 깜짝이벤트를ㅋ
짜잔! 김밥속에 하트를 숨겨놓으셨다♡♡♡

영광을 기쁘게 받아주셨다는 사랑의 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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