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거리에
꽃화단을 만들어주신 하나님!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꽃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름 모를 꽃들이 다양하고
서로 조화를 이루니
아름답고 신비로와요^^
인간의 기술이 발달되었어도
하나님의 색감은 절대 못따라가죠
자연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나를 이토록
사랑해주심이 느껴져
마음이 너무너무 따뜻해져요♡
하나님의 마음도
저로인해
늘 기쁘고
행복하실수 있도록
오늘도 잊지않고
정명석 목사님이
하나님을 매일 수천번씩
부르면서 함께 모시고 살듯
저도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해드리고
위로해 드리겠어요^^
하나님! 힘내세요!♡♡
성령님! 힘내세요!♡♡
성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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