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게 하는 은행나무.
하나님은 어쩜 나무 하나도 똑같이
생긴것이 없이 개성대로 창조하셨는지^^
가을이 되니 노랑색 단풍이 들게 하시고
이쁜 은행도 열게 하셔서 건강선물로 주신다.
정말 신비하다.
어제 수요말씀에 신비에 대해 말씀하시길,
신비는 한마디로 강약. 굴곡. 높낮이라고^^
대박! 신의 한수, 되는 한마디 말씀이었다.
이 말씀을 해석할자가 있을까.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보낸자가
아니고서는 신비에 대해 풀수가 없다.
하나님의 비밀을 그 한 사람에게는
가르쳐주시어 구원의 새역사를 펼치셨다.
그 한사람, 그 밖에는 모르는 말씀이기에
미련한 자는 들어보지도 않고
일단 자기가 들었던 말씀, 기존성에서
벗어나니 귀를 틀어막고 악평까지 해댄다.
다른것이지, 틀린것이 아니다.
차원이 높은 말씀으로 역사의 차원성을
높여가는 하나님이심을 제대로 알아야겠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