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산길에 찍은 나뭇잎.
모양도 너무 신기하고
색깔도 너무 신비롭다
꼭 물감으로 물들인듯♡
하나님의 작품은 정말 신비하다.
지구촌에 73억의 사람들도
단 한사람도 같은 사람이 없이
개성있게 창조하셨고
만물들도 마찬가지다.
같은종의 나무일지라도
생긴것이 정말 다 다르게 창조하신
성삼위의 사랑과 그 능력에 감탄.
또 감탄하며 감사드린다.
성삼위의 최고 대걸작은
그 형상대로 창조하신 인간.
바로 나다.♡♡♡
신비한 지구에서
신비한 생각과 몸을 가지고
신비한 하나님의 시대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신비한 영으로 만들어
영원히 신비한 천국 황금성에서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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