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7일 토요일

바나나킥~♡♡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사랑받아온 과자!
바나나킥! 이라고 적혀있다ㅎㅎ
어른이도 오랫만에 어릴적
추억의 과자를 사먹었다.

맛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
달달하니 맛있다.^^

세월이 한참을 지났는데도
이 과자도 명성을 이어
지금까지도 사랑받는데는
맛도 맛이겠지만

그동안 건강한 과자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연구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도태 되지 않았을까?


----♡♡♡----
변화하지 않으면 변질된다.
좋게 변화도 서서히!
나쁘게 변질도 서서히!
무엇이든지 조금의 틈을 가지고 시작된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에 꽉채워
매일 조금더! 행함으로 
변화의 주인공이 되어 살련다.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날개짓하는 구름!?


태양을 향해
힘껏
날개짓 해라

도중에 
힘이 부칠때
날개를 꺾지말고
더 힘껏
한계를 나와함께
넘는거다

한계를 맞았을때
한개를 더 행하면
한계를 뛰어넘는다
 
선생 통해
누누히 가르쳐주지
않았냐

행해야 빛난다
너와 늘 함께한다


♡출근길에 마음속 깨달음으로 지은 시♡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성자께서 주신 말씀중에
한계에 부딪쳤을때
한개를 더 행하면
한계를 벗어날수 있다고 하셨다.
그 말씀을 믿고 그대로 더 행하니
한계를 벗어나게 되었다.

사람의 말이 아닌
그를 통한 성삼위의 말씀이니
그 말씀대로 행하기만 하면 된다.
위력있는 전능자의 말씀을
매일 듣고 행하며 신의생각을 받아
차원높여 사니, 정말 행복하다♡♡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말의 위력. 최고의 각도와 방향에서 대화하기

이번주 주일말씀, 정명석 목사님이
깊은기도로 삼위께 받으신 귀한 말씀을 해주셨다.
그중에서 최고의 각도와 방향에서 보고 대화하라는
말씀이, 어떤상황을 통해 나의 마음속에 확! 꽂혔다.


월명동에는 감나무가 많다.

특히 청기와 어머니집에 아주 큰 감나무가 있다. 

운동장 입구에서 청기와 쪽으로 가는 방향에서 

보면 감이 별로 안 달린 것 같았다.

청기와 집에서 운동장 입구쪽으로 가는방향에서

보니 감이 엄청나게 많이 달려 있었다.


아! 사람도 가장 최고의 방향에서 보고
대화해야 실수하지 않겠구나 깨달았다.

오늘, 마음 상한 일이 있었다.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지 않고 일방통행으로 말하는
불법자??들로 마음이 욱~올라왔다가
주님을 부르며 삭히고 있다 ㅠ
자기중심.가인의성격을 못고친 자들의
말에 절대 휘둘려서 맘 꺾이지 않는다.
이밤, 주님을 간절히 부르도록 삶속에
사랑의 소스를 뿌려주신 성령님~감사해용♡

주일말씀에 정명석 목사님께서
'인격위에 신앙' 이라고 말씀하셨다. 정말 그러하다.
먼저는 자기중심과 자기성격을 버리고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기다.

말과 행동이 그 사람의 마음이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이요, 마음이 실체로 표현된 것이 말과 행동이니, 나부터 정말 잘 닦으련다.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10월의 월명동 풍경♡

김밥속에 하트를 숨겨놓다♡♡

오늘 하나님의 품속에서
10월의 가을을 만끽하며
월명동 자연성전에 다녀왔다.

정명석 목사님이
하나님의 구상과 성령님의 감동, 성자의 보호로
제자들과 함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하나님의 대자연 성전을 건축했다.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으로 영광돌리는
귀한 성전을 삼위께 드리고 우리에게도
자유롭게 언제든지 와서 삼위께 영광돌리고
삼위와 사연을 만들며 깊이 만날수 있도록
해주신 정명석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특히 10월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달로
정하시고 섭리에 많은 사람들이
각처소에서 그리고 자연성전에서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으로 영광돌린다.

결실의 계절,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가을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양으로 예술로 영광돌릴수 있어 감사하다.

우리의 영광을 받으시는 이가
전능하신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시기에
너무너무 감사 감격할 뿐이다.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진수성찬을 차려놓았어도 그것을 받는이가
누구냐에 따라 정말 다르다. 진수성찬이라도
그 상을 거지가 받으면 거지밥상이 되는것.

너무나도 명쾌하고 통쾌한 말씀이다.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속엔 항상 삼위가 계시다.
그  말씀으로 삼위와 늘 연결시켜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

핫. 오늘 월명동에서 삼위께 영광돌리고
김밥을 먹었는데 하나님께서 깜짝이벤트를ㅋ
짜잔! 김밥속에 하트를 숨겨놓으셨다♡♡♡

영광을 기쁘게 받아주셨다는 사랑의 증표.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성령님표 콩나물국♡

와아~~~~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콩나물국을 먹었다.

사랑의 꽃다발! 싱그러운 꽃길!


내가 다니는 거리에 
꽃화단을 만들어주신 하나님!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꽃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름 모를 꽃들이 다양하고
서로 조화를 이루니
아름답고 신비로와요^^

인간의 기술이 발달되었어도
하나님의 색감은 절대 못따라가죠
자연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나를 이토록
사랑해주심이 느껴져
마음이 너무너무 따뜻해져요♡

하나님의 마음도
저로인해 
늘 기쁘고
행복하실수 있도록
오늘도 잊지않고
정명석 목사님이
하나님을 매일 수천번씩
부르면서 함께 모시고 살듯
저도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해드리고
위로해 드리겠어요^^

하나님! 힘내세요!♡♡
성령님! 힘내세요!♡♡
성자! 힘내세요!♡♡

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숯불구이 돼지목살ㅋㅋ

오늘 주일말씀이
<안하면 잊어버린다> 말씀 정말 짱이다.

잘하다가도 안하면 잊어버리니
계속해서 성삼위를 부르면서
삶속에서 잊지않고 사랑하는
신부의 삶을 살라고 하셨다.

내가 하다가 안해서 잊어버린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새벽말씀을
정리하게 되었다.

늦은오후, 교회에 아무도 없고
행정실에 남아서 말씀 분류 작업을
하면서 밀린일들을 처리하고
성전정리도 하면서 찬양 영광 돌리고
저녁7시 기도를 했다.

갑자기 장년부 집사님이 오셔서
교회근처에 숯불구이 고기집에 가자며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다. ㅋㅋ

말씀대로 생각난것을 바로 행하니,
맛있는 고기도 사주시면서 함께해 주셨다.♡

2015년 10월 10일 토요일

핫도그 사랑

으하핫. 내가 즐겨찾는 킴x 마트에 갔다.
지하에서 시식 코너를 순회한 후에ㅋㅋ
필요한 것이 있는지 둘러 보는데
건강한 핫도그를 아주머니가 홍보하고 계셨다.
아주머니가 덤으로 2개를 더 붙여주셨다.ㅋㅋ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도 사랑하신다♡♡

핫도그. 어릴때 초등학교 앞에서
한개에 50원. 아주머니가 반죽해서
크게 만들어주셨던ㅋㅋ 김이 모락모락~♡
설탕범벅 위에 케챱도 많이 발라주시고
속에는 빨간 소시지가 들어있는
추억속에 간식, 왕 핫도그ㅋㅋㅋ

용돈 100원으로 하교길에
양손에 한개씩 들고 먹으면서
즐겁게 집으로 걸어왔던 기억이 생생하다.

요즘엔 레시피를 인터넷에서 보고
집에서 뚝딱! 해먹을수도 있고
데우기만 해서 먹는 완제품도 많다.
참~ 모든 절차가 간소화되어서
편해지고 쉽게 해먹을수 있어 좋다.

쉽게 접하고 쉽게 얻으니
쉽게 식상하고 쉽게 포기할까 염려된다.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이 스쳐간다.

2015년 10월 9일 금요일

내가 만든 카레부추 떡볶기♡

아~금요기도회를 다녀와서
배가 출출하여 몇일전부터 해먹자 하며
카레부추 떡볶기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늦은밤임에도 불구하고 즉시 해서 먹었다.

역시 생각이 무섭다.
강하게 생각하니 바로 실천에 옮기게 되었다.
좋은 생각을 정말 잘하고 살아야겠다.

떡볶기는 정말 맛있었다.
사먹는거보다 훨씬 맛있다.♡♡

키다리나무! 메타 세콰이어 숲.ㅋㅋ

우리동네 메타세콰이어 숲♡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릴정도로.

고생대부터 지금까지 존재하는 장수 나무이고, 

키도 커서 키다리 나무다. 굵기는 얇지만

운치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분위기 메이커.^^

은행열매도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ㅎㅎ


오홋 나뭇잎좀 봐


하산길에 찍은 나뭇잎.
모양도 너무 신기하고
색깔도 너무 신비롭다
꼭 물감으로 물들인듯♡

하나님의 작품은 정말 신비하다.
지구촌에 73억의 사람들도
단 한사람도 같은 사람이 없이
개성있게 창조하셨고
만물들도 마찬가지다.

같은종의 나무일지라도
생긴것이 정말 다 다르게 창조하신
성삼위의 사랑과 그 능력에 감탄.
또 감탄하며 감사드린다.

성삼위의 최고 대걸작은
그 형상대로 창조하신 인간.
바로 나다.♡♡♡

신비한 지구에서
신비한 생각과 몸을 가지고
신비한 하나님의 시대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신비한 영으로 만들어
영원히 신비한 천국 황금성에서 살리라.




10.9 한글날 가을풍경.

너무나도 화창한 날씨.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간만에 휴일을 만끽하며 가까운 산에 갔다.

정명석 목사님께서 하늘언어를
가르쳐 주신후엔 만물 하나하나
깊이보며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리며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우주도. 지구도. 만물도. 인간을 위해서
만들어 놓으셨음에 진정 감사드린다.

전에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하셨었다.
날씨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표를
보여주시는데~ 오늘같이 구름 한점이
없는 날엔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날♡
바람은 성령님께서 나타나신 표♡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나와함께 가을산책을 해주셨다^^

들에 이 꽃도 나를 위해 만드셨고
나무도 돌도 숲도 산새도 나를 위해
존재케 하시니~ 정말 감사드린다.

바람맞은 하얀 들꽃이 너무 사랑스럽다♡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샛별과 초승달

오늘 새벽기도후에 집으로 오는길에
초생달과 샛별님을 만났다.
동이 틀 무렵이라. 쌀쌀했다.

하나님~너무 신비하고 아름다워요♡♡

달과 별이 한쌍으로 정말 이쁘네요.^^
하나님의 구상은 정말이지 첨단중의 첨단!
영롱하게 딱 둘이 신랑신부 같이 딱!
붙어있는 모습이 주님과 나. 같아요ㅎㅎ

감이 떨어지다

요즘, 새벽에 주님을 잘 못 맞고 있었다.
ㅠ 육신이 잠에 푹 빠져서~~엉엉 ㅠ
전엔 새벽기도를 못하면 일어나자마자
잠깐이라도 뜨겁게 기도하고 하루를
주님과 함께 시작했는데~~♡

마음의 꺼림도 약해지고 비상이다.

출근길에 앞열차의 출입문 고장으로 인해
10분을 정차했다. 바쁜 출근시간에 흑~
주님~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물으니
감동으로 전해지는 깨달음.
" 출입문을 통해 사람들이 오고 가지?
벽을 뚫고 지하철을 타지 않지 않냐
너와 나의 사랑문이 고장났다."

새벽시간은 하나님과 사랑하는 시간이라고
정명석 목사님이 가르쳐 주셨다.
아~ 하나님과 사랑하는 시간을 뺏기니
사랑 소통문이 고장난것을 깨우쳐 주셨구나!

순간 깨닫고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늦어서 막~뛰어가는데!
길 한 복판에 감 하나가 떨어져 있었다.
늦었기에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감??? 감!!! 감이 떨어졌다?!
아하~! 사랑문에 이어서 사랑감각이 떨어졌다고
연타로 깨우쳐 주시며 정신 차리라고
사랑으로 만물을 통해 깨우쳐 주셨다♡

정말 만물의 글! 하늘언어를 안 배웠으면
어떻게 살았을꼬~ 정말 감사해요♡♡

남자들은 정말 축구를 좋아한다

밤거리를 지나가다 진풍경 발견ㅋㅋ
밤 10시가 가까운 이 시간에 헉!
이 도시에 남자들이 이렇게 많았나??

모두 축구에 빠져 신나게 운동하고 있다.

축구가 그리도 좋을까?
남동생도 축구를 정말 좋아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밤낮 안가리고
저렇게 열정적으로 해대끼는데~

정말 내가 좋아하고 사랑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되는 이 밤이다.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 중♡♡♡

사람도 배구를 좋아하면 배구 하는데로 가고

축구를 좋아하면 축구 하는데로 간다

이와같이 영계에서도  

같은 급에 있는 자들끼리 모여서 대화하고 행한다

엄마표 청국장♡

와 오랜만에 엄마가 끓여주신
청국장을 먹었다.
밥 2그릇을 순식간에 뚝딱!^^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지요?

똑같은 재료로 요리를 하는데
왜? 엄마가 끓여준게 훨씬 맛있을까?

역시나 보이는게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된다.
공기는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생각은 보이지 않아도 존재한다

사실상 보이지 않는 것이 핵이 되어
보이는것을 다스리고 있다.
- 공기없이 살수 있는가?
- 생각없이 살수 있을까?

사랑도 보이지 않는다.
혼도 영도 보이지 않지만 실체로 존재한다.

보이지 않는 사랑의 소스가
엄마표 청국장의 비밀이었음을♡♡
하나님~엄마를 건강하게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청국장 오래 먹고싶어요^^

추석엔 송편.^^

올 추석에도 엄마는 송편을 해주셨다.
어릴때부터 추석전에 쌀반죽을
크게 몇덩이씩 밤을 새가며 만들었다.

아빠는 산에서 솔나무 가지를 꺾어오시고
우리는 엄마와 함께 송편을 빚으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만들었다.

어릴때라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ㅋㅋ
엄마를 도와드리는 기쁨이 컸다.
생긴것은 내것이 젤 이쁘다고 하셨었다.

올해는 엄마가 혼자 다 만들어놓고
기다리고 계셨다.
타지에서 고향 왔는데 힘들까봐.
밤새면서 홀로 다 하신거다 ㅠ

송편은 정말 최고로 맛있었다.♡♡
고물이 깨고물과 콩고물이었는데 담백했다.
송편을 보니 엄마랑 함께 빚던 옛생각이 난다.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갔구나..
엄마랑 평생 같이 사는줄 알았는데~

추석에 송편이 빠지면 서운하고.
송편에 고물이 빠지면 서운하다.
이와같이 새역사에 새말씀이 핵이다.
새로운 말씀이 선포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보낸자를 통해
새역사를 진행해 가고 있다는 증표이다.

은행 털러 가자♡♡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게 하는 은행나무.
하나님은 어쩜 나무 하나도 똑같이
생긴것이 없이 개성대로 창조하셨는지^^
가을이 되니 노랑색 단풍이 들게 하시고
이쁜 은행도 열게 하셔서 건강선물로 주신다.

정말 신비하다.

어제 수요말씀에 신비에 대해 말씀하시길,
신비는 한마디로 강약. 굴곡. 높낮이라고^^

대박! 신의 한수, 되는 한마디 말씀이었다.
이 말씀을 해석할자가 있을까.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보낸자가
아니고서는 신비에 대해 풀수가 없다.

하나님의 비밀을 그 한 사람에게는
가르쳐주시어 구원의 새역사를 펼치셨다.
그 한사람, 그 밖에는 모르는 말씀이기에
미련한 자는 들어보지도 않고
일단 자기가 들었던 말씀, 기존성에서
벗어나니 귀를 틀어막고 악평까지 해댄다.

다른것이지, 틀린것이 아니다.
차원이 높은 말씀으로 역사의 차원성을
높여가는 하나님이심을 제대로 알아야겠다.

강돌과 갈대

내가 어렸을때 뛰놀던 강가♡

가물어서 물이 많이 줄어들었고
물이 있어야 곳에 뭍이 올라와서
갈대숲을 이루었다.

오후에 산책하러 나갔다가
조카들과 함께 형상이 있는 돌을
찾으면서 재밌게  보냈다ㅎㅎ

하트돌. 명함돌. 배꼽돌. 보름달돌.
흰돌 등등 조카들과 많이도 주웠다.
하나님이 수만년동안 바람과 물로
깎아서 만들어주신 자연석이니
그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아는자만 알고 누리면서
밭에 감추인 보화를 캐간다ㅋㅋ

조카들과 함께 하늘을 향해 외쳤다
하나님~감사해요! 사랑해요!♡♡

시골 집앞에서 찍은 구름♡

추석에 고향집앞 마당에서 찍은사진.
와~~하나님께서 오늘 하늘화면에
구름으로 추석 특집쑈를 보여주셨다^^

- 구름 비단길?? 생명역사!
- 구름 회오리?? 돌풍역사!

카레 부추 떡볶이 사연ㅋㅋ

흑  글을 썼는데 내용이 다 날아갔다ㅎ
친구와 오랜만에 떡볶이를 사먹었다.
카레부추 떡볶이ㅋㅋ정말 맛있다.

주인 아주머니가 떡볶이를
어떻게하면 더 맛있게 만들까?
연구하시니 신메뉴도 나오면서
장사도 잘 되고 유독 사람이 많았다.

다음엔 콩나물 떡볶이를
선보인다고 하시며 500원도 깎아주심.

아~ 이것을 통해 얼마전에 들었던
생각을 놀리지 말고 연구하라는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이 생각났다.

♡♡♡

몸도 생각도 안 쓰면 제자리다.

평범한 삶이다. 놀리지 말아라. 써라.

가치있게. 합당하게. 지혜롭게 써라.

뜨억~~이런구름은 처음이야! 화산구름?

퇴근무렵에 내가 앉아있는 자리로
창문을 통해 강한 햇살이 얼굴을
비추어서, 눈을 찡긋하며 창밖을
바라보게 되었다.

오~대박!!
창밖풍경은 천지창조의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풍경이
구름과 태양빛으로 조화를 이루며
일하는 동료들 또한 탄성을 지르게 했다.

이 광경은 저 구름속에서
마치 하나님과 천사가 나올법한
광경이라 했다.(참고로 안 믿는 사람)

저를 햇살로 먼저 깨우시면서
하나님의 웅장한 작품을 보게하셨다.
오늘 하나님과 약속한 것을
시작하는 첫날이었는데

하나님께서
"내가 함께하니 웅장한 역사
이룰것이다" 하시는듯 했다.

회사안에서 즉시 사진을 찍지 못하고
내려와서 찍다보니 흩어져버렸다.
그때! 그순간! 그찰나의 기회를 잡아라.

빌딩숲 사이로 하트구름♡

ㅋㅋ 점심시간에 잠깐 나왔는데
오늘따라 하늘에 구름이 정말
웅장하고 아름다웠어요~ 꺅♡

하나님! 짱이예욤^^
이리저리 폰카로 찍어대다가
슬며시 뒤돌아보니 하트♡구름이ㅋㅋ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아주고
기뻐하니 하트구름으로
사랑표현을 해주셨어요 ㅋㅋㅋ

하늘언어를 가르쳐 주셔서
생활속에 하나님을 늘 잊지않고
함께 알콩달콩 살게 해주신
정명석 목사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고속도로 구름~♡

주일 예배후에
집으로 가는길에
찍은 사진.^^

대박이죠?
하늘위에 고속도로가 났어요.ㅎㅎ

하나님께서
"내가 너의 고속도로가 되어줄께
나와함께 목적지를 향해 빨리 달리자!"

말씀하시는것 같아요ㅎㅎ

노란 국화와 부채구름♡

저녁무렵에 찍은 사진ㅋㅋ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걸까요??

노랑색 국화꽃이 넘흐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