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기도후에 집으로 오는길에 초생달과 샛별님을 만났다. 동이 틀 무렵이라. 쌀쌀했다.
하나님~너무 신비하고 아름다워요♡♡
달과 별이 한쌍으로 정말 이쁘네요.^^ 하나님의 구상은 정말이지 첨단중의 첨단! 영롱하게 딱 둘이 신랑신부 같이 딱! 붙어있는 모습이 주님과 나.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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