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8일 목요일

샛별과 초승달

오늘 새벽기도후에 집으로 오는길에
초생달과 샛별님을 만났다.
동이 틀 무렵이라. 쌀쌀했다.

하나님~너무 신비하고 아름다워요♡♡

달과 별이 한쌍으로 정말 이쁘네요.^^
하나님의 구상은 정말이지 첨단중의 첨단!
영롱하게 딱 둘이 신랑신부 같이 딱!
붙어있는 모습이 주님과 나.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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