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일말씀이
<안하면 잊어버린다> 말씀 정말 짱이다.
잘하다가도 안하면 잊어버리니
계속해서 성삼위를 부르면서
삶속에서 잊지않고 사랑하는
신부의 삶을 살라고 하셨다.
내가 하다가 안해서 잊어버린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새벽말씀을
정리하게 되었다.
늦은오후, 교회에 아무도 없고
행정실에 남아서 말씀 분류 작업을
하면서 밀린일들을 처리하고
성전정리도 하면서 찬양 영광 돌리고
저녁7시 기도를 했다.
갑자기 장년부 집사님이 오셔서
교회근처에 숯불구이 고기집에 가자며
맛있는 저녁을 사주셨다. ㅋㅋ
말씀대로 생각난것을 바로 행하니,
맛있는 고기도 사주시면서 함께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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