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2일 화요일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jms 행운목 꽃 사연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점심시간이 지난 오후부터
라일락 향기가 은은하게 풍겨왔다.
'아! 누가 향수를 뿌리거나 핸드로션을
발랐나보다' 생각하고 일을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향기가 짙어지고
너무 기분이 좋아졌다ㅎㅎ
(개인적으로 라일락과 후리지아 향기 짱 좋아함)
알고보니..ㅋㅋ 사무실 구석에 있던
키 큰 행운목이었다아~~~♡♡
행운목이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좋은 향기를 풍겨대니, 그 존재를 알게되고
감탄하며 알아주니 운목이도 어깨가 들썩^^
꽃사연도 기가 막히다.
행운목은 꽃피는 주기가 기본이 7년이고
몇십년만에 피기도 해서
꽃이 피면 행운.행복이 찾아온다고 한다.
난 정말 영원한 행복을 찾았다
더욱 차원을 높여가는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
:
:
♡정명석 목사님의 행복에 대한 잠언중♡
1. 행복은 영원하지 않으면 행복이라 할수 없다.
2. 행복은 있다. 그러나 차원높은 곳에 있다.
그러니 행복하려면 차원높여 살아라.
3. 알고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지
알고 사는 자만 안다.
4. 조금해서 많이 얻는 것도 있지만
그것은 가끔씩 자기에게 찾아오는 행운이다.
노력하고 수고하여
매일 대가를 지불하고 만들어서 얻어라.
jms 머리 빡빡 밀은 은행나무ㅋㅋ
뜨억ㅠ 글이 날아가서 다시 쓰고있다ㅜ
월명동 입구 산책로에는
두그루의 큰 은행나무가 있다.
사진이라 아쉬운데 실제로보면 정말 크다.
하나님께서 애지중지 기르신 은행부부ㅋㅋ
가을에 노랑금발을 자랑하며
아름다움을 뽐낸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계절의 미용사가 오셔서
머리카락 하나도 안 남기고 다 ㅋㅋ
더욱이 가지치기까지 과감하게 해서
은행나무가 너무 추워보인다 ㅠ
아! 인생 청춘도 한때임을 생각하게 된다.
이 젊음 다해. 오직 주님 뜻대로 살리라.
육신이라는 씨를 뿌려 영의 열매로
거둬서 영원히 삼위와 주와 함께 살리라.
은행나무 가지친 것을 보니.
정명석 목사님께서 생각의 가지치기를
하라고 말씀하신것이 생각났다.
자기 중심적인 생각들로 이리저리 뻗어나간
생각의 가지들을 주님말씀의 검으로
과감하게 자르고 정리해서
생각의 미인. 행실의 미인.영의 미인이
되겠노라 다짐해본다.
은행나무를 통해 깨우쳐주신 성령님!
정말 감사드려요~~
상천하지의 최고의 미의 여신 성령님!
사랑의 신! 감동의 신! 증거의 신!
성령님이 너무너무 좋아요옹♡♡♡
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화이트 세상~~♡
출근길, 집근처 공원에 하얀눈이
살포시 내려앉았다ㅋㅋ 우앙~~
하얀눈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다.
계절의 때가 되니
하얀눈이 찾아왔다.
: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잠언중-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감사해라.
때를 따라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캬아! 짬뽕의 계절♡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어디가도 마트 시식코너에 유독
만두랑 짬뽕이 연속 출연중이다.
시식코너가 없었더라면
맛을 보지 않았을테고
사지도 않았을텐데
소비자의 심리를 알고
판매전략을 잘 짠거 같다.
흠, 나도 시식코너가 없었다면
장만보고 나왔을 것을
이리저리 구경하며 시식하는
재미가 쏠쏠해서 ㅠ
시간을 뺏길때가 많다.
경쟁사에서도 짬뽕 이름도
비슷하게 지어서 내놓는다
맛짬. 진짬ㅋㅋ
라면에서 출발해서
짜장면 짬뽕 냉면 소바 등등
식당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수 있어 좋다.
: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중에》
무엇을 하든지 자꾸 연구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개발'을 해라
그래야 '첫사랑의 불'이 안 꺼진다.
:
정명석 목사님은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의
첫사랑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늘 생활 속에 삼위를 모시고 살면서
깊은 기도로 차원높은 시대 말씀을
폭포수같이 삼위께 받아 전해주고 계신다.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별미 ☆ 쌀국수
쌀국수 오호홍!
오늘 회사에서 뮤지컬을 보러 갔다.
관람전에 같이 쌀국수를 먹었다.
쌀을 가지고 국수를 만들어 먹으니
정말 맛있게 술술~넘어간다ㅋㅋ
: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말씀 중에
쌀을 가지고 밥만 해먹고 살면
"또 밥 해 먹어?"하며 지겨워한다.
쌀을 가지고 40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
40일 동안 늘 희망이다.
:
매일 귀한 말씀의 재료로 맛있는 인생!
희망있는 삶을 살게 해주신 삼위께 감사드린다.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오! 11월의 장미~♡
우아~~~
5월의 장미도 아닌
7월의 장미도 아닌ㅋㅋ
11월의 장미예요~~♡♡
추운 겨울에 고고한 자태를 뽐내며^^
정말 아름답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는
정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해요.
하나님께서 만든 최고의 작품은
바로 인간!!
꺄악~^^
인간이 살아갈수 있는 터전인 만물들도
정말 아름답게 창조해 주시고
하나님과 함께 누리며 살게 해주신
한없는 그 사랑... 정말 감사드려요~~♡♡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하셨어요.
사막의 모래에서도 보화를 만든다.
사막의 모래장미. 꽃 보화다.
참 만물을 보면서 너무 신기해요.
하나님의 창조세계는 알면 알수록 놀라워요!
동굴의 꽃. 종유석도 넘 아름답구요.ㅎㅎ
이렇게 만물을 보는 눈도 뜨게 해주신
정명석 목사님께 감사드려요^^
만물은 큰 성경책이라고 하셨잖아요.
만물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깊이 느끼고 있답니다.^^
떠먹는 치즈피자 ㅋㅋ
정말 내가 좋아하는 떠먹는 피자♡♡
아하하~~눈으로 보고
코로 맡고 귀로도 들리고
입으로 맛보는ㅋㅋㅋ
빵이 없어 더욱 내입맛에 쏙!♡
사실 피자를 좋아하기 보다
치즈를 좋아해서
치즈를 담백하게 즐길수 있는
피자를 아주 가끔 사먹는다.
치즈가 우유에서 만들어지는데
어릴때 목장을 해서
직접 짠 우유는 정말 구수하고
진하고 맛있었다.
너무 신기하다.
우유에서 치즈를 만드는 과정이^^
이렇게 맛있는 치즈로
재탄생 되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정 감사 드린다.
♡♡♡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중에
콩이 두부로 만들어질 때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며
'거기에 해당되는 시간'이 들어가야
두부가 만들어진다.
우유가 치즈로 만들어질 때까지도
'여러단계'를 거치며
'거기에 해당되는 시간'이 들어가야 된다.
휴거되는 것도 그러하다.
육이 행해도
혼과 영이 점진적으로 변화되어
그 형체가 아름답게 만들어진다.
:
: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은 이해가 쉽다.
생활속에 우리가 접하는 환경을 통해
성자께서 가르쳐주신 차원높은 말씀들을
쉽고 깊이 깨우쳐 주신다.
휴거에 대해서도 속시원히 밝혀주셨다.
무지한 사람들은 문자 그대로 매여
육이 휴거되는 줄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시대 사명자를 통해
지금. 행하시는 역사를 보라.
그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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