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가 좋아하는 떠먹는 피자♡♡
아하하~~눈으로 보고
코로 맡고 귀로도 들리고
입으로 맛보는ㅋㅋㅋ
빵이 없어 더욱 내입맛에 쏙!♡
사실 피자를 좋아하기 보다
치즈를 좋아해서
치즈를 담백하게 즐길수 있는
피자를 아주 가끔 사먹는다.
치즈가 우유에서 만들어지는데
어릴때 목장을 해서
직접 짠 우유는 정말 구수하고
진하고 맛있었다.
너무 신기하다.
우유에서 치즈를 만드는 과정이^^
이렇게 맛있는 치즈로
재탄생 되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정 감사 드린다.
♡♡♡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중에
콩이 두부로 만들어질 때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며
'거기에 해당되는 시간'이 들어가야
두부가 만들어진다.
우유가 치즈로 만들어질 때까지도
'여러단계'를 거치며
'거기에 해당되는 시간'이 들어가야 된다.
휴거되는 것도 그러하다.
육이 행해도
혼과 영이 점진적으로 변화되어
그 형체가 아름답게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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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은 이해가 쉽다.
생활속에 우리가 접하는 환경을 통해
성자께서 가르쳐주신 차원높은 말씀들을
쉽고 깊이 깨우쳐 주신다.
휴거에 대해서도 속시원히 밝혀주셨다.
무지한 사람들은 문자 그대로 매여
육이 휴거되는 줄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시대 사명자를 통해
지금. 행하시는 역사를 보라.
그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보라.
떠먹는 피자가 있는 줄 몰랐어요. ㅎ
답글삭제귀한 말씀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