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jms 머리 빡빡 밀은 은행나무ㅋㅋ


뜨억ㅠ 글이 날아가서 다시 쓰고있다ㅜ

월명동 입구 산책로에는
두그루의 큰 은행나무가 있다.
사진이라 아쉬운데 실제로보면 정말 크다.
하나님께서 애지중지 기르신 은행부부ㅋㅋ

가을에 노랑금발을 자랑하며
아름다움을 뽐낸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계절의 미용사가 오셔서
머리카락 하나도 안 남기고 다 ㅋㅋ

더욱이 가지치기까지 과감하게 해서
은행나무가 너무 추워보인다 ㅠ

아! 인생 청춘도 한때임을 생각하게 된다.
이 젊음 다해. 오직 주님 뜻대로 살리라.
육신이라는 씨를 뿌려 영의 열매로
거둬서 영원히 삼위와 주와 함께 살리라.

은행나무 가지친 것을 보니.
정명석 목사님께서 생각의 가지치기를
하라고 말씀하신것이 생각났다.

자기 중심적인 생각들로 이리저리 뻗어나간
생각의 가지들을 주님말씀의 검으로
과감하게 자르고 정리해서
생각의 미인. 행실의 미인.영의 미인이
되겠노라 다짐해본다.

은행나무를 통해 깨우쳐주신 성령님!
정말 감사드려요~~
상천하지의 최고의 미의 여신 성령님!
사랑의 신!  감동의 신! 증거의 신!
성령님이 너무너무 좋아요옹♡♡♡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