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9일 화요일

jms♡하오씨 탕수육

보라매 공원 옆, 건설회관 30층에 있는 하오씨ㅋㅋ

회사 근처, 맛집으로 소문난 중식 레스토랑!
점심때 지인을 초대해서 함께했다.
전망 좋은 창가쪽에 앉아서 담소를 나누며
짬뽕과 삼겹살 덮밥(점심메뉴) 그리고

탕수육을 먹었다.

뜨악!!!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에 최고!!!
휴거표 탕수육 탄생!!! ㅋㅋㅋ

일단 고기가 도톰하고 살아있고
소스와 야채가 정말 감칠맛나며
고급스럽고 깔끔한 뒷맛까지!!! 꺄아~~~

고기는 씹는맛, 차원은 높이는 맛 - jms 정명석 목사

2016년 3월 23일 수요일

jms☆정명석☆봄철 시원한 오뎅국


마트에서 도톰한 조기어묵을

원뿔로 구매했어요ㅋㅋ

냉장고를 뒤적뒤적

지난주에 사두었던 무랑 애기배추를

함께 넣고 끓였어요~~♡♡

국물이~~~~국물이~~~끝내줘요!! ^^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중에




2016년 3월 22일 화요일

정명석☆만두가 살아있어~~컥!


오늘 점심메뉴는 떡국!

꺅~~먹음직스럽죠?

국물을 떠서 먹어보니

음~~이맛이야ㅋㅋㅋ

김가루를 많이 넣었는지 좀 짜요ㅠ

글애도 국물 진하고 만두도 꽉차서 오케이!

바로 따끈하게 먹으니 넘 맛있다.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이 생각난다.

<때 지나면 쉰 떡이 된다>


정말 먹는것도 때를 지켜야

맛도 좋고 온몸에 영양분도 잘 흡수된다

맛있는 떡국도 때지나면 개떡이 된다 ㅋㅋ


2016년 3월 10일 목요일

jms☆오이고추와 애기배추


오이고추와 애기배추를 사왔다.

요즘 밀가루 음식을 자주 먹어서

관리차ㅋㅋ 올만에 야채를 데리고 왔다.

지인이 몇달전에 쌈된장을 만들어줘서

냉장고에 묵혀뒀던 된장과 함께

너무 맛있게 먹었다. ^^

건강한 체질로 만들기! 도전♡


jms 정명석 목사님

2016년 2월 25일 목요일

정명석☆jms 흙


월명동 자연성전에  

구상 미술관으로 가는 입구에 세워진 돌,

'흙' 이라는 필체가 정말 힘있게 느껴진다.

jms 정명석 목사님이 직접 쓰셨다.



새벽잠언에 흙에 대해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역사와 함께

모든 만물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존재하고 있음에 정말 놀라웠고

결국은 인간이 존재할수 있게 

사랑으로 질서있게 운행하고 계심에

진정 성삼위께 감사드린다.

2016년 2월 17일 수요일

jms☆정명석☆김치피자에 퐁당!! (>.<)


오호호  오랫만에

김치전을 부쳤어요

집에 돌아오니 배가 출출한데

냉장고엔 시골에서 엄마가

보내주신 재작년 김장김치가

팍팍 시어가지공ㅋㅋ

김칫국이나 부침개용으로 딱!^^


ㅋㅋ한번 뒤집어 주시공~~

노릇노릇 잘 구워지고 있숨돠앙~~ㅋㅋ


짜잔! 김치피자~완성!♡


☆jms 정명석 목사님의 부침개에 얽힌 사연☆



한번은  어머니가
 "비가 와서 내가 밭에 못 가는 날에는
부침개를 해서 줄게" 하셨다.
형제들도 모두 비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오랜시간이 지난후에 비가 왔다.
나는 어머니가 비오는 날 부침개를 해준다고
했으니, 계속 어머니를 쳐다봤다.
그러나 형제들은 잊고 있었다.
그리고 피곤하다며 방에가서 잠을 잤다.

어머니가 부엌으로 가셨는데
부침개를 하려는 낌새가 보여
나는 부엌으로 갔다.
어머니는 "방에 가 있어" 하셨다.

할수없이 방으로 갔는데
형제들이 모두 자고 있으니
나도 덩달아 잠이 왔다.
잠이 들지 않도록 입으로
 "부침개, 부침개.."하고 계속  말하니
먹고싶어서 잠이 안왔다.

그때,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났다.
조금 있으니 어머니가 방으로 들어오셨다.
"모두 자냐?" 하시기에
"저는 안자요" 했다.

어머니는 "비오면 부침개 해준다고 했는데
기다려야지..너는 나와서 불을 떼라" 하셨다.

나는 나가서 불을 떼고 
부침개를 만들어 먹었다.
" 모두 깨울까요?" 하니
어머니는 "뭘 깨워. 너나 먹어" 하셨다.

다 먹으니 비가 그치고 햇빛이 나와서
밖으로 일하러 나갔다.

1년후에 동생들이
"어머니 비오면 부침개 해준다고 하더니
왜 안해줘요?" 했다.
어머니는 "잠자는 자의 몫은 없어" 하셨다.

잠을 자니, 
어머니가 부침개를 해주신다고 약속하고
해주신 때가 이미 지나간 것을 모른 것이다.
잠을 안 잔 나만 알고, 먹고 누렸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성경에 약속하신
성자의 재림을 실행하셨다.
그러나 무심하게 
"시대의 잠을 자는 자들"은 몰랐다.

부침개를  해먹은지 오래전이듯이,
성자가 재림하신지 오래전이다.

2016년 2월 16일 화요일

jms☆정명석☆하늘에서 보석가루가~꺅!!


간만에 월명동에 갔다.

서울에서 출발할때는 눈이 안 내렸는데

월명동에 도착하니!!

온세상이 화이트~화이트~♡

성삼위께서 하얀눈으로 반겨주시니

너무 너무 행복했다.

도착하자마자 월명동의 명소중 하나인

기도동산에 올라서 

하나님께 감사기도와 찬양을 드렸다.

갑자기 회색구름으로 꽉! 차있던

하늘 구름문이 열리면서 ㅋㅋ

태양같은 하나님께서 빼꼼히 내려다보시는듯

감사찬양에 만물을 통해 반응해 주셨다.

언제나 마음껏 하나님께 영광돌릴수 있게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하나님의 궁.

하나님의 대자연성전을 만들어주신 

정명석 목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2016년 2월 1일 월요일

jms☆정명석☆속까지 시원한 해물탕!


으슬으슬~~

해물탕 국물 맛

쥑~~~이~~기인당! ^^

친구랑 오돌돌 떨다가ㅋㅋ


미더덕을 좋아하는데

참ㅋㅋ 자기 좋은대로 생겨가지고 ㅎㅎ

제값을 톡톡 해내는 거 보니 기특하고

미더덕을 창조해주셔서

시원한 해물탕을 먹게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리며 먹었다♡



바닷가에서 홍합. 전복. 조개를 잡아서

한쪽에 쌓아놓고  급히 그것을 담을 자루를

가지러 가듯이, 새벽에 눈을 떴으면

급히 일어나라.

눈을 떴는데 바로 안 일어나면

마치 자기가 잡은 해물들을 쌓아놨는데

누가 가지고 도망가듯,

새벽기도 시간이  도망가버린다.

새벽에 눈을 떴을때가 일어날 기회다.


- jms 정명석 목사님

2016년 1월 26일 화요일

jms 내가 받은 축복 중에 ^^


jms

오늘 아침, 출근길에 하얀눈이 흩날렸다.
하얀눈을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 마음이 축복받은 마음이 아닐까?

출근시간이라 바빴어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며
'흰눈같이 저도 깨끗해지고 싶어요'
진실되게 고백하는 이 마음이 
축복받은 마음이라 생각한다.

< 하나님 사랑해요♡ >

하얀 눈도화지에 새기며 
하나님께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늦어서 바삐 가느라;;;
그 마음 또한 축복받은 마음ㅋㅋ

너무 아쉬워서 뒤돌아보며
아무도 밟지 않은 눈위를 
어린아이같이 조아라~~뛰어가며
오늘 하루도 하나님과 함께 힘차게 출발!♡


2016년 1월 24일 일요일

정명석☆아하핫 된장 배추국


된장국을 끓였는데 정말 맛있었다.^^

된장하고 고추장을 섞어 끓였더니

더 깊은 맛이 난다.

지혜를 주신 성령님 감사해요♡♡




잠☆깐☆만

질항아리에는 된장과 고추장을 담는것이 합당하고

소쿠리에는 나물을 담는 것이 합당하다.

은 쟁반이라야 금 사과가 어울린다.

각자 마음 그릇대로 사명을 담는다.


정명석 목사님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jms 정명석☆오늘의 메뉴 돈까스


오늘은 돈까스가 나왔다.
흠 소스에 묻혀있어 맛있게 보이죠?
튀김옷을 자세히 보니 시커먼 그을음이ㅜ
돈까스는 먹기에 께름직하였지만
소스가 맛있어서 먹었당ㅜ

나머지 야채랑 볶음밥. 깍뚜기는 정말 맛있었다.
먹으면서 내내 하나님께 감사드렸다ㅎㅎ

근데!! 30분뒤!!
일하는데 배가 살살~~
께름직하게 먹었던 돈까스로 배탈이 났다.

엉엉~~인제 튀김옷만 두꺼운!!!
소스로 깜장때 숨긴 돈까스는 안먹을꺼다.




☆잠☆깐☆만☆

음식은 먹으면 금방 배가 부르듯이
육적 사랑은 한계를 느끼고 바로 기쁨이 끝난다.
'뇌사랑. 마음사랑. 영사랑'은
끝도 없이 느끼고  그 기쁨도 오래간다.

정명석 목사님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jms 추억의 라면땅! ㅋㅋㅋ


추억의 라면땅ㅋㅋ
늦은밤 집에 돌아오니 
배가 출출해서
냉장고를 열어보았는데
뜨억~~먹을것이 김치밖에ㅎㅎ

먹을것이 없나 찾아보니ㅋㅋ
풀♡원 튀기지 않은 생라면 1개 발견.
오호홋. 이것을 어떻게 해먹을까요 주님ㅋㅋ

그냥 끓여 먹을수도 있었으나
스프가 몸에 안 좋기 때문에
라.면.땅을 해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의 축복을 받았다 ㅎㅎ

낮은불에 라면을 슬슬 볶아댄다.
불을 끄고 요리당으로 마무리.^^
엄청 담백 고소하고 맛있었당ㅋㅋ


오늘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중에

차원 낮은자, 육적인 자는
만물도 사람도 한차원 낮게 보니,
보통으로 스치면서 본다.
<차원 높은 자> 가 알고 얻게 된다.
:
보통으로 스치며 보지 않고
맛있게 라면땅 간식 해먹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담엔 늦은밤엔 안 먹도록 노력할께요ㅋㅋ

jms 오리로 몸보신♡


오리로 몸보신 시켜주셨다ㅎㅎ

오리를 창조해주신 하나님♡♡
맛있는 오리 요리로 탄생할수 있게
감동을 주신 성령님♡♡
기가 허해진 틈을 아시고
건강까지 세밀히 챙겨주시는 성자의 깊은사랑!!

아~~정말 최고예요!!
삼위 사랑에 폭 삶아진 오리고기를 먹으니
새힘이 팍팍 솟아나고 넘 행복해용!! 으하하!!
오리살이 쫀득쫀득 보들보들 하면서
사르르 몸과일체 되었어요ㅋㅋㅋ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jms 정명석 목사님) 출근길에?!

아침에 출근길 사연이다.
새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절기인
'하나님의 날'을 맞았다.

하루의 첫시간인 새벽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하루를 시작하듯

정명석 목사님은 해마다
새해 1.1~1.15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날로
정하시고 각자 재능대로. 삶속에서.
하나님께 새해 인사를 하며 영광돌리고 있다.

오늘, 새벽기도를 못해서
출근길에 교회에 잠깐 들려서
하나님께 기도와 찬양으로 영광 
돌리려고 평소보다 조금일찍 나왔다.

버스를 타려면 공원길을 거쳐오는데
전광시계가 고장나서 깜빡깜빡 하는거다.
안그러다가 요근래 몇번을 봤고
오늘이 세번째라 그냥 지나칠수 없어
성령님께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니,

마음에 감동으로 느껴지길..
최근에 정명석 목사님의 신년 말씀이 생각났다.

 시간을 안지키면 할일도,
사랑도 죽고,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죽고
육까지도 죽는다고 올해는 <시간을 안지키면
죽는다> 는 것을 잊지말고 살라고 하셨다. 

새벽에 못 나왔어도 몸부림치며
아침이라도 영광 돌리려고 하니
만물을 통해 깨우쳐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늦더라도 해서 다행이지만
오늘 한번뿐인 하나님과 대면하고
만날수 있는 새벽시간은 죽어버렸다.

하나님! 제때 제할일을 하며
매일 하나님과 함께 승리하며 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