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글, 하늘언어를 통해 하나님과 알콩달콩! 사연 만들기!
2016년 2월 25일 목요일
정명석☆jms 흙
월명동 자연성전에
구상 미술관으로 가는 입구에 세워진 돌,
'흙' 이라는 필체가 정말 힘있게 느껴진다.
jms 정명석 목사님이 직접 쓰셨다.
새벽잠언에 흙에 대해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역사와 함께
모든 만물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존재하고 있음에 정말 놀라웠고
결국은 인간이 존재할수 있게
사랑으로 질서있게 운행하고 계심에
진정 성삼위께 감사드린다.
댓글 1개:
Unknown
2016년 3월 20일 오전 1:12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신 하나님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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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신 하나님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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