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6일 화요일

jms 내가 받은 축복 중에 ^^


jms

오늘 아침, 출근길에 하얀눈이 흩날렸다.
하얀눈을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 마음이 축복받은 마음이 아닐까?

출근시간이라 바빴어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며
'흰눈같이 저도 깨끗해지고 싶어요'
진실되게 고백하는 이 마음이 
축복받은 마음이라 생각한다.

< 하나님 사랑해요♡ >

하얀 눈도화지에 새기며 
하나님께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늦어서 바삐 가느라;;;
그 마음 또한 축복받은 마음ㅋㅋ

너무 아쉬워서 뒤돌아보며
아무도 밟지 않은 눈위를 
어린아이같이 조아라~~뛰어가며
오늘 하루도 하나님과 함께 힘차게 출발!♡


2016년 1월 24일 일요일

정명석☆아하핫 된장 배추국


된장국을 끓였는데 정말 맛있었다.^^

된장하고 고추장을 섞어 끓였더니

더 깊은 맛이 난다.

지혜를 주신 성령님 감사해요♡♡




잠☆깐☆만

질항아리에는 된장과 고추장을 담는것이 합당하고

소쿠리에는 나물을 담는 것이 합당하다.

은 쟁반이라야 금 사과가 어울린다.

각자 마음 그릇대로 사명을 담는다.


정명석 목사님

2016년 1월 21일 목요일

jms 정명석☆오늘의 메뉴 돈까스


오늘은 돈까스가 나왔다.
흠 소스에 묻혀있어 맛있게 보이죠?
튀김옷을 자세히 보니 시커먼 그을음이ㅜ
돈까스는 먹기에 께름직하였지만
소스가 맛있어서 먹었당ㅜ

나머지 야채랑 볶음밥. 깍뚜기는 정말 맛있었다.
먹으면서 내내 하나님께 감사드렸다ㅎㅎ

근데!! 30분뒤!!
일하는데 배가 살살~~
께름직하게 먹었던 돈까스로 배탈이 났다.

엉엉~~인제 튀김옷만 두꺼운!!!
소스로 깜장때 숨긴 돈까스는 안먹을꺼다.




☆잠☆깐☆만☆

음식은 먹으면 금방 배가 부르듯이
육적 사랑은 한계를 느끼고 바로 기쁨이 끝난다.
'뇌사랑. 마음사랑. 영사랑'은
끝도 없이 느끼고  그 기쁨도 오래간다.

정명석 목사님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jms 추억의 라면땅! ㅋㅋㅋ


추억의 라면땅ㅋㅋ
늦은밤 집에 돌아오니 
배가 출출해서
냉장고를 열어보았는데
뜨억~~먹을것이 김치밖에ㅎㅎ

먹을것이 없나 찾아보니ㅋㅋ
풀♡원 튀기지 않은 생라면 1개 발견.
오호홋. 이것을 어떻게 해먹을까요 주님ㅋㅋ

그냥 끓여 먹을수도 있었으나
스프가 몸에 안 좋기 때문에
라.면.땅을 해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의 축복을 받았다 ㅎㅎ

낮은불에 라면을 슬슬 볶아댄다.
불을 끄고 요리당으로 마무리.^^
엄청 담백 고소하고 맛있었당ㅋㅋ


오늘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중에

차원 낮은자, 육적인 자는
만물도 사람도 한차원 낮게 보니,
보통으로 스치면서 본다.
<차원 높은 자> 가 알고 얻게 된다.
:
보통으로 스치며 보지 않고
맛있게 라면땅 간식 해먹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담엔 늦은밤엔 안 먹도록 노력할께요ㅋㅋ

jms 오리로 몸보신♡


오리로 몸보신 시켜주셨다ㅎㅎ

오리를 창조해주신 하나님♡♡
맛있는 오리 요리로 탄생할수 있게
감동을 주신 성령님♡♡
기가 허해진 틈을 아시고
건강까지 세밀히 챙겨주시는 성자의 깊은사랑!!

아~~정말 최고예요!!
삼위 사랑에 폭 삶아진 오리고기를 먹으니
새힘이 팍팍 솟아나고 넘 행복해용!! 으하하!!
오리살이 쫀득쫀득 보들보들 하면서
사르르 몸과일체 되었어요ㅋㅋㅋ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jms 정명석 목사님) 출근길에?!

아침에 출근길 사연이다.
새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절기인
'하나님의 날'을 맞았다.

하루의 첫시간인 새벽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하루를 시작하듯

정명석 목사님은 해마다
새해 1.1~1.15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날로
정하시고 각자 재능대로. 삶속에서.
하나님께 새해 인사를 하며 영광돌리고 있다.

오늘, 새벽기도를 못해서
출근길에 교회에 잠깐 들려서
하나님께 기도와 찬양으로 영광 
돌리려고 평소보다 조금일찍 나왔다.

버스를 타려면 공원길을 거쳐오는데
전광시계가 고장나서 깜빡깜빡 하는거다.
안그러다가 요근래 몇번을 봤고
오늘이 세번째라 그냥 지나칠수 없어
성령님께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니,

마음에 감동으로 느껴지길..
최근에 정명석 목사님의 신년 말씀이 생각났다.

 시간을 안지키면 할일도,
사랑도 죽고,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죽고
육까지도 죽는다고 올해는 <시간을 안지키면
죽는다> 는 것을 잊지말고 살라고 하셨다. 

새벽에 못 나왔어도 몸부림치며
아침이라도 영광 돌리려고 하니
만물을 통해 깨우쳐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늦더라도 해서 다행이지만
오늘 한번뿐인 하나님과 대면하고
만날수 있는 새벽시간은 죽어버렸다.

하나님! 제때 제할일을 하며
매일 하나님과 함께 승리하며 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