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라면땅ㅋㅋ
늦은밤 집에 돌아오니
배가 출출해서
냉장고를 열어보았는데
뜨억~~먹을것이 김치밖에ㅎㅎ
먹을것이 없나 찾아보니ㅋㅋ
풀♡원 튀기지 않은 생라면 1개 발견.
오호홋. 이것을 어떻게 해먹을까요 주님ㅋㅋ
그냥 끓여 먹을수도 있었으나
스프가 몸에 안 좋기 때문에
라.면.땅을 해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의 축복을 받았다 ㅎㅎ
낮은불에 라면을 슬슬 볶아댄다.
불을 끄고 요리당으로 마무리.^^
엄청 담백 고소하고 맛있었당ㅋㅋ
오늘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말씀 중에
차원 낮은자, 육적인 자는
만물도 사람도 한차원 낮게 보니,
보통으로 스치면서 본다.
<차원 높은 자> 가 알고 얻게 된다.
:
보통으로 스치며 보지 않고
맛있게 라면땅 간식 해먹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담엔 늦은밤엔 안 먹도록 노력할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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