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1일 목요일

jms 정명석☆오늘의 메뉴 돈까스


오늘은 돈까스가 나왔다.
흠 소스에 묻혀있어 맛있게 보이죠?
튀김옷을 자세히 보니 시커먼 그을음이ㅜ
돈까스는 먹기에 께름직하였지만
소스가 맛있어서 먹었당ㅜ

나머지 야채랑 볶음밥. 깍뚜기는 정말 맛있었다.
먹으면서 내내 하나님께 감사드렸다ㅎㅎ

근데!! 30분뒤!!
일하는데 배가 살살~~
께름직하게 먹었던 돈까스로 배탈이 났다.

엉엉~~인제 튀김옷만 두꺼운!!!
소스로 깜장때 숨긴 돈까스는 안먹을꺼다.




☆잠☆깐☆만☆

음식은 먹으면 금방 배가 부르듯이
육적 사랑은 한계를 느끼고 바로 기쁨이 끝난다.
'뇌사랑. 마음사랑. 영사랑'은
끝도 없이 느끼고  그 기쁨도 오래간다.

정명석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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