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오늘 아침, 출근길에 하얀눈이 흩날렸다.
하얀눈을 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 마음이 축복받은 마음이 아닐까?
출근시간이라 바빴어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며
'흰눈같이 저도 깨끗해지고 싶어요'
진실되게 고백하는 이 마음이
축복받은 마음이라 생각한다.
< 하나님 사랑해요♡ >
하얀 눈도화지에 새기며
하나님께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늦어서 바삐 가느라;;;
그 마음 또한 축복받은 마음ㅋㅋ
너무 아쉬워서 뒤돌아보며
아무도 밟지 않은 눈위를
어린아이같이 조아라~~뛰어가며
오늘 하루도 하나님과 함께 힘차게 출발!♡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 넘 예뻐요~
답글삭제달콩님도 새하얀 눈 처럼 하얀 사람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