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말의 위력. 최고의 각도와 방향에서 대화하기

이번주 주일말씀, 정명석 목사님이
깊은기도로 삼위께 받으신 귀한 말씀을 해주셨다.
그중에서 최고의 각도와 방향에서 보고 대화하라는
말씀이, 어떤상황을 통해 나의 마음속에 확! 꽂혔다.


월명동에는 감나무가 많다.

특히 청기와 어머니집에 아주 큰 감나무가 있다. 

운동장 입구에서 청기와 쪽으로 가는 방향에서 

보면 감이 별로 안 달린 것 같았다.

청기와 집에서 운동장 입구쪽으로 가는방향에서

보니 감이 엄청나게 많이 달려 있었다.


아! 사람도 가장 최고의 방향에서 보고
대화해야 실수하지 않겠구나 깨달았다.

오늘, 마음 상한 일이 있었다.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지 않고 일방통행으로 말하는
불법자??들로 마음이 욱~올라왔다가
주님을 부르며 삭히고 있다 ㅠ
자기중심.가인의성격을 못고친 자들의
말에 절대 휘둘려서 맘 꺾이지 않는다.
이밤, 주님을 간절히 부르도록 삶속에
사랑의 소스를 뿌려주신 성령님~감사해용♡

주일말씀에 정명석 목사님께서
'인격위에 신앙' 이라고 말씀하셨다. 정말 그러하다.
먼저는 자기중심과 자기성격을 버리고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기다.

말과 행동이 그 사람의 마음이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이요, 마음이 실체로 표현된 것이 말과 행동이니, 나부터 정말 잘 닦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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