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벽에 주님을 잘 못 맞고 있었다.
ㅠ 육신이 잠에 푹 빠져서~~엉엉 ㅠ
전엔 새벽기도를 못하면 일어나자마자
잠깐이라도 뜨겁게 기도하고 하루를
주님과 함께 시작했는데~~♡
마음의 꺼림도 약해지고 비상이다.
출근길에 앞열차의 출입문 고장으로 인해
10분을 정차했다. 바쁜 출근시간에 흑~
주님~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물으니
감동으로 전해지는 깨달음.
" 출입문을 통해 사람들이 오고 가지?
벽을 뚫고 지하철을 타지 않지 않냐
너와 나의 사랑문이 고장났다."
새벽시간은 하나님과 사랑하는 시간이라고
정명석 목사님이 가르쳐 주셨다.
아~ 하나님과 사랑하는 시간을 뺏기니
사랑 소통문이 고장난것을 깨우쳐 주셨구나!
순간 깨닫고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늦어서 막~뛰어가는데!
길 한 복판에 감 하나가 떨어져 있었다.
늦었기에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감??? 감!!! 감이 떨어졌다?!
아하~! 사랑문에 이어서 사랑감각이 떨어졌다고
연타로 깨우쳐 주시며 정신 차리라고
사랑으로 만물을 통해 깨우쳐 주셨다♡
정말 만물의 글! 하늘언어를 안 배웠으면
어떻게 살았을꼬~ 정말 감사해요♡♡
캬~ 만물계시..
답글삭제정말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