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뛰놀던 강가♡
가물어서 물이 많이 줄어들었고
물이 있어야 곳에 뭍이 올라와서
갈대숲을 이루었다.
오후에 산책하러 나갔다가
조카들과 함께 형상이 있는 돌을
찾으면서 재밌게 보냈다ㅎㅎ
하트돌. 명함돌. 배꼽돌. 보름달돌.
흰돌 등등 조카들과 많이도 주웠다.
하나님이 수만년동안 바람과 물로
깎아서 만들어주신 자연석이니
그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아는자만 알고 누리면서
밭에 감추인 보화를 캐간다ㅋㅋ
조카들과 함께 하늘을 향해 외쳤다
하나님~감사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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