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9일 금요일

10.9 한글날 가을풍경.

너무나도 화창한 날씨.
구름 한점 없는 파란 하늘.
간만에 휴일을 만끽하며 가까운 산에 갔다.

정명석 목사님께서 하늘언어를
가르쳐 주신후엔 만물 하나하나
깊이보며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리며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우주도. 지구도. 만물도. 인간을 위해서
만들어 놓으셨음에 진정 감사드린다.

전에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하셨었다.
날씨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표를
보여주시는데~ 오늘같이 구름 한점이
없는 날엔 하나님께서 나타나신 날♡
바람은 성령님께서 나타나신 표♡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나와함께 가을산책을 해주셨다^^

들에 이 꽃도 나를 위해 만드셨고
나무도 돌도 숲도 산새도 나를 위해
존재케 하시니~ 정말 감사드린다.

바람맞은 하얀 들꽃이 너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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