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5일 수요일

담백한 빵과 달콤한 소스의 만남♡

후배가 빵을 직접 만들어서 선물해줬당.^^
어쩜~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이~이일!!꺅!

갓구운 뽀송뽀송 부드러운 식감의 바게트빵과
달콤한 치즈버터 캬라멜 소스의 만남ㅋㅋ
담백이와 달콤이의 환상적인 만남ㅋㅋ

아! 먹으면서 얼마나 행복하던지ㅎㅎ캬캬
먹는 기쁨을 주신 삼위께 정말 감사드리며
나도 하나님과 찰떡궁합 인생되어 맛있게
정말 맛있게 살아가겠노라 다짐해본다.


아~ 갑자기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이 떠오른다.

- 인생은 생각하는 맛, 행하는 맛으로 살아간다.

- 고기는 씹을수록 맛있고 사랑은 사랑할수록 맛있고   차원은 높일수록 맛있다

- 인생은 얼마나 맛있게 먹고 사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의롭게 사느냐가 문제다.

댓글 1개:

  1. 빵도 넘 맛있어 보이지만, 달콩님의 삶도 늘 말씀속에 사는것 같이 맛있는 인생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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