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9.19
오랜만에 명동에 볼일이 있어 외출했다.
친구들과 함께 식당으로 들어갔다.
일단 주인이 친절해서 좋았다.
반찬도 많이 주고^^ 맛도 좋았다.
찜닭도 양이 많았고 냉면도 정말 맛있었다.
한가지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먹으며 즐길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진정 감사드린다.
무엇을 먹든지. 무엇을 보든지.
만물을 보고 듣고 접하면서
하나님을 잊지 않고 찾고 부르며
감사할줄 아는 자가 될수 있도록
쉼없이 삶으로 가르쳐주시는
정명석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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