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4일 목요일

사랑의 콩국

친구가 직접 집에서 갈아만든
콩국을 줬다 ㅋㅋ율무도 같이 갈았다며ㅎ

콩국수를 정말 좋아라 하는 나로선
정말이지 너무너무 기쁘고 감사했다.

하루 3끼중 아침은 안 먹고,
점심은 먹고 저녁은 대충 떼운다.
건강을 안 챙길수가 없는 빡빡한 일정속.

친구가 건내준 콩국수가 여간 반가울수가^^
집에가자마자 사다놓은 국수를 삶아
찬물에 샤워 시켜놓고 꼬돌꼬돌한
국수면발과 걸쭉한 콩국의 만남~♡♡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이맛!ㅋㅋㅋ
영양만점. 콩국수. 콩을 창조해주시고
2차로 요리로 탄생시킬수 있게 지혜주시고 

친구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배고픈 저에게

역사해주신 삼위께 감사드려용!♡♡

세심하게 나의 육신의 건강까지도 챙겨주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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