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1일 금요일

꽃사과 나무 사연♡♡

 
 
 
 
2015.09.03
 
아침에  새벽기도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아!! ^^
 
매일 다니는 길목이었지만 이곳에 꽃사과 나무가 있었는지 정말 몰랐네요!
 
새벽에 비가 와서.. 빗물로 샤워한 꽃사과가 더욱 탱글탱글 이뻐 보이네욤ㅋㅋㅋ
 
생명수와 같은 말씀이라고 표현을 하잖아요?
 
새벽을 깨우며 깊이 기도하고 주님을 만나서 새벽말씀을 듣는  귀한 시간을 통해
 
' 나의 잘못된 생각들도 저 꽃사과처럼 씻겨주셔서 깨끗해졌겠구나..'
 
생각하며 또 감사드리며 사연을 만들게 되었어요..^^*
 
 
앗! 생각해보니! 이 나무와의 사연이 있어요..
 
올해 4월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펴 있었을때.. 이 길목에도 하얀꽃을 피운
 
나무가 있었는데.. 벚꽃같이 비슷하게 생겼지만, 꽃향기가 너무
 
향기롭고 좋아서 이 길목을 지나갈때마다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부르며
 
" 제가 다니는 길목에 이렇게 향기로운 나무를 심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사랑해요"
 
고백하며 지나갔던 사연이 있던 그 나무가 ..... 바로!! 이 나무였어요!! 꺅!ㅋㅋㅋㅋ
 
제가 그 당시에 찍어 놓았던 꽃이 흐드러지게 펴있는 그 나무.. 보여 드릴께요.
 
 
 
 
이 나무가 꽃사과 나무였음을.. 열매를 보고서야 알게 되었네요 ^^*
 
만물이 큰 성경책이라고 하셨잖아요.
 
근본으로는  하나님께서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명자를 통해
 
전하는 시대말씀을 통해 그 시대 구원을 얻으며 하나님과 가까워질수 있죠.
 
또한 큰 성경책인 만물의 글을 통해 모든 삶속에서 하나님을 잊지 않고
 
24시간 하나님과 소통할수 있어서 정말 너무너무 행복해요ㅋㅋㅋㅋ
 
 
만물의 글, 하늘언어를 가르쳐주셔서 성삼위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늘 소통할수 있게 해주신 정명석 목사님께 정말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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