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국을 끓이는데 넣으려고
마트에 가서 무를 찾았다.
명판에 국산 햇무라고 써있었다.
와~햇무니까 정말 달고 시원하겠다.
생각하고 사와서 칼로 쪼개보니! 헉!
바람도 들고 단맛이 없으면
시원한 맛이라도 있어야는데
완전 맹탕에다가 엄청 매운무였다.
앗! 왠만하면 다 먹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씹다가 뱉었고
인증샷을 찍어놓았다.
이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에게
무언가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것 같아
바로 물으니, 마음에 감동으로 느껴지길,
1. 명판에 써있더라도 실제는 달랐듯이
확인하고 행해. 확인해야 속지 않는다.
말과 실체가 다른자를 분별하고 행해.
2. 개성의 맛을 잃지 말아라
맛없는 무가 뱉어지듯, 맛없는 인생은
이와같이 이러하다
하나님~♡♡ 오늘도 무를 통해
사랑으로 가르쳐주시고 코치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명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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