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8
오늘 점심에 청국장이 나왔다.^^
정말 얼마만에 먹어보는지ㅎㅎ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다.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면서
따뜻하고 구수한 청국장이 땡겼었는데~♡
내 마음속 소리까지 다~~아시고 ㅋㅋ
성령님께서 영양사의 마음을 감동시키어
오늘 메뉴로 나오게 된 것이다!!ㅋㅋㅋ
나 때문에!!!♡♡♡
청국장 같이 주님께도 영양만점 사랑으로
힘과 위로와 기쁨을 드리는 700 신부 될께요!!
또 어제는 선영언니가 감자전도 해줬다ㅋㅋ
강원도 감자라 정말 맛있었다.
집밥이 정말 그리운 계절~~
언니에게도 정말 고맙고ㅋㅋ
세밀하게 건강도 챙겨주시면서
맛있는 집밥을 먹게 해주신 삼위께
진정 감사드려요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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