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5일 금요일

멸치에 곰팡이가 ㅠ

두달전에 사두었던 볶음용 멸치.
흐억ㅠ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나서
찾아보니 으앙~~~곰팡이가 피어있다.
냉동고에 보관했어야 했는데~
상온에 보관했다가 여름내내
잊어버리고 신경 안썼더니
멸치가 둔갑을 했다아~~아앙!!
아까워 워째 한번밖에 안먹었는뎅
봉지째 다 버려야한다 ㅠ

아~ 하나님!  저에게 하실 말씀 있으시죠??
"잊으면 죽는다.
너가 잊은만큼 상대는 죽어있다.
잊은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봐."

제가 잊은 것이요? ㅠ 네~찾았어요.

하나님 사랑, 주님 사랑을 잊었어요.
새벽에 기도하는 것을 잊음으로
새벽시간을 죽였어요.
아~ 정명석 목사님이 기도는 대화.
기도는 사랑이라고 하셨어요.
사랑하면 대화하고 기도하는 것이라고.

특히 새벽시간은
남녀가 사랑하듯 하나님과 깊이
사랑하는 시간이라고 하셨어요.

현재 고생되어도 생명길을 가겠습니다.
새벽기도를 하면 하루가 정말 달라요.
새벽부터 하나님과 사랑으로 딱붙어 행하니
얻는것이 정말 많고 너무 행복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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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조아하는 볶음멸치인뎅
가끔씩 호두랑 견과류랑 곁들어서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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