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9.16
흐미~~~ㅠ 오늘 새벽에 뻗었다. 으앙~~~~앙앙!!!
눈을 떠보니 아침 7시30분!!
지각하면 안되니 부랴부랴 주섬주섬 입고 집을 나섰다
주님~ 흑 새벽에 주님을 만나는 시간에 쿨쿨 잠만 자고
주님 기다리게 하고 애태우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파란하늘에 아침햇살이 정말 상콤하고 넘 기분좋았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져서 제법 가을 분위기가 난다.
오른쪽 하늘위를 쳐다보니~ 대박!!! 계단구름!!!
매일 차원을 높여 나를 만나자!! 말씀하시는듯♡♡
계단수가 일곱 계단이다. ㅋㅋㅋ
럭키쎄븐에! 완전수! 700선! ㅋㅋㅋ
비록 새벽에 주님을 못 만났지만. 여전히 주님께선
만물로도 그 사랑을 한없이 보여주시고 느끼게 하신다.
하늘언어를 배운후엔 모든 만물을 더욱 관심 가지고
지켜보게 된다. 관심 가지고 보니 더욱 ♡를 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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