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5
새벽에 생명들을 두고 합심기도를 했다.
주의 이름으로 두세명이 모인곳에 더욱 역사하리라.
성경에 기록된 것처럼. 역시 같이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것 같았다^^
기도 끝무렵에 밖에서 응급차 싸이렌이 막 울려댔다.
아~ 위급한 생명이 있나? 생각은 했지만..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지나갔다.
지인의 차를 타고 가는데 버스가 옆에 서있어서
무심코 보는데 차넘버가 《1119》뜨억!!!
아! 합심기도가 위급한 생명을 살리는 기도구나!
깨닫게 되었고, 오늘하루도 꼭! 만날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차에서 내려 집에 걸어오는데 구름이 장관.
난생 처음이다. 새벽녘에 시커먼 구름 장관.
이것은 또 무엇을 말씀하시는걸까???
불난 곳에 검은연기가 피어오르듯 하다.
진리의 불이 붙어서 세상죄를 태우는 것을 상징??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
하나님! 하늘언어 정말 재밌어요^^
해석을 잘해야 되는데~ 가르쳐 주세용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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